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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스코DX 직무 관련
포스코DX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중 어디에 소속되어 있나요? 포스코 직무소개 페이지에서 위 4곳만 소개가 되어 있는데 위 계열사와 별개의 회사라면 포스코DX 전기설계 직무로 지원하려고 할때, 어느 곳과 가장 밀접한지 궁금합니다.
2026.04.2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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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앤씨·퓨처엠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포스코그룹 내 독립 계열사로, 그룹 전반의 스마트팩토리·설비자동화·IT를 담당합니다. 전기설계 직무는 특히 제철소 기반의 포스코와 가장 밀접하며, 최근에는 2차전지 소재 및 플랜트 영역까지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포스코DX는 포스코 그룹 계열사이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이나 포스코이앤씨처럼 사업회사라기보다 IT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담당하는 기술 중심 회사입니다. 즉 그룹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설비를 지원하는 역할입니다. 전기설계 직무는 특히 포스코이앤씨나 포스코퓨처엠 같은 제조 공장 설비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실제로는 특정 계열사 소속이라기보다 그룹 생산 현장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원 시 철강 공정과 스마트팩토리 이해도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포스코DX는 언급하신 네 곳과 대등한 위치의 별도 법인으로, 포스코 그룹의 IT와 엔지니어링을 책임지는 계열사입니다. 전기설계 직무로 지원하신다면,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설비 자동화의 핵심인 포스코 현장과 가장 밀접하게 협업하게 됩니다. 단순 설계를 넘어 제철 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인 만큼, 현장 제어 시스템(PLC, DCS)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접목된 최신 엔지니어링 트렌드를 함께 분석하여 지원서를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교육 관련 질문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아카데미의 반도체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과 한국폴리텍의 AI반도체 공정기술 과정에 모두 서류합격했고, 면접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원래는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장비사 CS 쪽으로 준비하려 했지만, 테스트 직무를 알아보니 전자공학 지식과 SW 지식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처럼 보여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테스트 직무는 공정기술에 비해 티오가 적고, 후공정 직무라 전공정 쪽보다 대우나 커리어 측면에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있어 고민됩니다. 국내 IDM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평가 및 분석, SK하이닉스 PE나 P&T 직무와 연관이 있어 보이지만, 석사 채용 비중이 높거나 학사 티오가 많지 않다는 얘기도 보입니다. 반면 공정기술 과정은 제가 원래 생각한 공정기술이나 CS 직무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취업 가능성 측면에서도 더 현실적인 선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테스트 쪽이 제 전공 지식과 SW 경험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Q. 2030반도체
저희 학과가 반도체공정 중심학과라서2025년도 55명중 하이닉스 4명 삼전3명 갔는데요. 2030년도 반도체 취업시장 예측을 부탁드립니다. 1.설카포디지유서성한 애들이 보통 거의 대학원으로 빠졌는데 이번에 성과급 때문에 반도체학사취업으로 쏠릴 것 같다는점. 2. 반도체 양산기술,공정기술은 기계,화공,신소재,전기전자 등등 지원할 수 있는 학과가 많다는게 이슈이기도 하네요. 3.또한 반도체 계약학과가 만들어진게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인데 남자들이 졸업까지 6년 걸리니까 2027년부터 많이 쏟아져 나올 것 같아요. 4.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이슈로 인력감축도 어느정도 예상되는 상황이에요. 5. 중국과 메모리 격차가 줄어들고 있어요 1. 앞으로도 ai로 메모리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같다는 점 2. 공장증설로 인력확충이 필요한 점이 있어요. 사람들 말로는 반도체가 호황인지 불황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2030년도에 광운대생의 반도체 취업 현황은 2025보다 나아질까요 나빠질까요?
Q. 발전소 플랜트 설계, 계장직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학부연구생때 어느시스템 사이클에 대해 열역학적으로 모델링하여 정상상태 및 탈설계점해석을 진행해본적이 있습니다. 이에대해 펌프rpm이나 탱크 밸브등의 개도율등을 제어해서 시스템의 유량, 압력, 온도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나가고, 이때 센서 딜레이나 밸브 구동딜레이등을(막 유체의 물성치의 시간에 대한 미분항등에 대한 계산으로)다루는걸 동특성 제어라고 하는걸로 아는데 발전소 플랜트 설계를 할때 이런 동특성 해석및 제어를 하는지, 이때 계장쪽에서 하는지, 기계쪽에서도 할수있는지 궁급합니다. 실제로 계장쪽 업무가 저런 동특성 제어 업무가 포함되있는지도 궁급합니다 그리고시퀀스제어를 쓰는지, pid제어를 쓰는지 쓴다면 약간 어떤식으로 쓰는지 궁급합니다. 마지막으로 플랜트 자체가 외란에 대해서 막 빨리반응할 필요없고 시동해석이나 종료해석에서도 급하게 작동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사실인지, 가스터빈이나 엔진, 미사일방향제어같은 제어기와 비교시 어떤차이가 있을지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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